터널..


창문 나무 빛


루믹스와 놀았섰음



감.....
사진의 감이 떨어졌다..
그나마 유일하다는.. 취미..사진찍기..
그 취미의 감이 떨어졌다. 뭘 찍어야할지. 어떻게 찍어야할지..왜.. 찍어야 하는지......................
그런 감이 없다..
.......

소매물도 FM은 내 Mamiya~


말그대로 절경이었다.. 하얗게 부숴지는 파도랑 그 소리랑.. 바닷물도 에메랄드빛....




소매물도 등대섬 FM은 내 Mamiya~


많이 봤던 촬영포인트가 아니었는지... 좀 어색하기만 하다.
다음에는 소매물도만 2박3일 코스로 갔으면 좋겠다. 소매물도에 숙소가격도 10만원선이고 식사 및 주방도 있고..
사진도 사진이지만 가서 멍~때리면서 앉아있다가 오기 좋은 곳이라 생각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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